이용안내
운항코스
준비사항

  • 일출봉과 붙어 있으면서 바다 쪽으로 뻣어내린 절벽을 가만히 지켜보면은 독수리가 날개를 펴서 비행하려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 성산 일출봉을 끝에서 끝까지 한눈에 바라본 상태에서 등산로 오른쪽 끝에 있는 동산을 입을 벌리고 있는 공룡의 머리 부분이라 생각을 하고, 일출봉 등산로를 공룡의 목 부분, 성곽을 이루고 있는 뾰족뾰족한 봉우리를 공룡의 몸통이라 생각을 하면 누워있는 공룡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 비가 내리면 일출봉 절벽 전체가 새까맣게 변하면서, 멧돼지의 모습이 뚜렷하게 나타나게 된다.

  • 서빈백사는 흔히 산호사해수욕장으로 알려져 있으나 해수욕장의 퇴적물은 산호 파편이 아니라 이 일대 바다 속에서 자라고 있는 홍조단괴가 해안으로 밀려와 쌓인 것이다.
  • 우도 남쪽에 "광대코지" 라는 기이한 암벽 밑으로 파도에 의하여 생긴 해식동굴이 여러 개 형성되어 있는데,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푸른 빛깔의 투명한 바다 위로 햇살이 비치면 동굴 안에 하얗고 둥그런 보름달이 천천히 떠오르는 환상을 보게 된다. 이를 가리켜 주간명월이라 하는데 지역 주민들은 이를 "달그리안"이라고도 부른다.
  • 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 위로 승천을 하려다가 벼락을 맞고 굳어 버렸다는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머리 바위로 우도 주민들은 이 곳에서 기우제를 지내고 있다.
  • 우도섬 후해동에 위치하면서 병풍같이 돌로 아름답게 이루어진 곳이며, 100여 미터의 수직 절벽이 90도 각도로 깎아져 있다.
  • 일년에 수차례씩 폭풍과 태풍이 몰아쳐도 이 우도섬이 떠밀리지 못하도록, 꽉 붙들고 있다 해서 말뚝바위라 불려진다.
  • 동안경굴(東岸鯨窟) - 동쪽 언덕의 고래가 살만한 굴 우도봉 아랫마을 영일동의 검은모래가 있는 검멀래 해안에 콧구멍이라는 동굴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동안경굴이다. 굴 속의 굴, 즉 이중동굴로 이루어진 이곳은 썰물이 되어야 입구를 찾을 수 있다.